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홍천군은 4월 28일 오후 2시 홍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군은 식품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정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 법령 및 관련 규정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단계별 위생 관리 수칙,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 등으로 구성됐다. 군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이 상세히 담긴 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영업주들의 자율적인 위생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정책’에 관한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 군은 현장에서 영업주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실제 업소 운영 시 고려해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홍천군이 여성친화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군은 4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지속 발전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을 앞두고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와 인천연구원 인천여성정책센터장,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개발부장 등을 역임한 박혜경 강사가 맡았다. 강의는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필요성, 홍천군 정책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 강사는 풍부한 정책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부서별 사업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통합적 정책 추진 방향도 함께 공유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홍천군은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호우,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 및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는 4월 29일 오전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열렸다. 회의에는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제3기갑여단 등 6개 관계기관과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관계자 23명이 참석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각 부서와 기관별 추진 대책을 공유했다. 또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인명 구조를 위한 비상 연락 체계를 다시 점검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강화와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뤘다. 박광용 홍천군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재난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조 체계를 통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회의가 끝난 뒤 박광용 부군수를 비롯한 점검단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홍천군이 치유농업과 연계한 농가 맞춤형 치유음식 개발에 나선다. 농촌 체험과 관광, 치유농업 현장에서 음식은 방문객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현재 홍천군 내 8곳의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방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농장별 고유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특화된 치유음식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지역 식재료와 각 농장이 보유한 자원을 결합해 농가별 정체성을 담은 치유음식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메뉴 개발을 넘어 농장만의 이야기와 치유농업의 가치를 결합함으로써 홍천만의 차별화된 치유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치유음식은 농촌진흥청이 올해 개념을 정립한 분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안전하게 조리하고, 농업인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이용자의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며 증진하는 음식을 뜻한다. 또 자연과 음식, 경험을 연결하는 치유적 활동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치유농업의 확장 가능성을 넓히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올해 4월부터 10월까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오승연 팀장은 ▲자살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 ▲위기 상황 대화법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위원은 “현장 중심 교육이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이웃의 작은 신호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 역시 “위기가구 발굴과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자살 예방 분과’를 신설해 지역 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계절 변화로 식물이 고사한 관내 손바닥정원 5개소에 영산홍, 기린초, 백리향 등 관목 및 초화류 139주를 보식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동참하고, 주민들이 도시 어디서나 정원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최재근 주민자치회장은 “다시 푸른 생기를 되찾은 손바닥정원이 오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정을 나누는 마을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심어진 식물들이 튼튼하게 뿌리내려 꽃향기와 사람 향기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우리 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바라온교회에서 조손가정을 위한 성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인 부담과 돌봄의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조손가정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교회신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성금을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에 전달 예정이다. 바라온 교회 이예훈 목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라온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수성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돈가스 등의 반찬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채연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배성훈 세류3동 맞춤형복지팀장도 “어려운 시기에 손을 내밀어 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명절 백미 기탁 등 지역 복지에 꾸준히 힘써온 수성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활동을 뜻깊게 여기며,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 권선구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25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국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를 신고하지 않는다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온라인)나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 자동 연계를 통해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는 것만으로 지방소득세 신고가 인정된다. 이와 별도로 권선구는 지방소득세 방문신고 창구를 통해 납세자를 돕고, 신고 기간 동안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운영되는 One-stop 신고 창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완도군은 5월 추천 관광지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박람회’와 ‘완도수목원’을 선정했다.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를 주제로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는 전시, 체험 등을 통해 해조류 가치와 해양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 미역, 다시마 등 8종의 해조류 생물 체험, 해양 환경 VR, 김 뜨기·굽기,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완도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으로 울창한 숲과 다양한 식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따뜻한 봄날, 숲길을 거닐며 산림치유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군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및 관광지·특산품 홍보를 위해 ‘월별 추천 관광지’를 방문하고 군 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남기면 특산품(전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들과 함께 완도를 찾아 추억을 쌓고 힐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