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노동조건 개선, 혁신성장 등에 대한 지원기반을 마련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공인으로 연매출 120억이하 제조업(업종별 확인 필요)을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이다. 지원내용은 환경 개선, 제품 개발 등 5개 분야이며, 신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2026년 5월 1일(금) ~ 2026년 5월 15일(금) 18:00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9일 안성시 동부권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통합적 돌봄 및 사회복지 실천 연계를 공고히 하고자 안성시노인복지관, 파라밀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 안성시 동부권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례관리 협력,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한 추천, 연계,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및 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기로 약속한 시간이었다. 가섭 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기관 간의 약속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실질 적인 토대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권수진 센터장은 “돌봄어르신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부권역 통합돌봄 도시 실현을 위해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안성시노인복지관, 파라밀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동부권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동부권역을 실현하겠다.” 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6,759호와 공동주택 66,030호가 대상이다. 안성시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징수과, 각 읍․면․동 민원실을 통해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접수되면 주택 특성 재조사 후 검증 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결정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정확하게 산정한 후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유지를 위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을 거쳐 안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공동주택 가격은 한국부동산원에서 현장 확인 등을 통하여 가격을 조사했으며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는 5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기한 내 (5.1.~6.1.)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신고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며, 전자신고는 홈택스, 위택스로 가능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경우 국세ARS로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모두채움 안내문이란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채운 신고안내문으로 개인지방소득세 세액·납부계좌 등을 함께 기재하여 5월 초 국세청에서 일괄발송하고, 안성시에서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방문 대상으로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하여 1:1 신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동신고창구는 5.18.~6.1. 안성시청 본관 지하 공유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신고지원대상자 이외의 납세자를 위해 자기작성창구(PC, 전화기 등)를 마련하여 신고·납부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며,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안성시는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고강도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시장의 부재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행정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감사부서를 중심으로 공직기강 점검반을 편성하여 시 본청은 물론 직속기관과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상시 감찰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공직사회의 느슨해지기 쉬운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출퇴근 시간 및 중식 시간 준수 여부 ▲무단이석 등 복무 실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장 권행대행 체제하에서 공직자들이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복무 위반이 공직사회 전체의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만큼,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 적발된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부산지역 16개 구·군 개별 토지 67만 3천46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늘(30일) 결정·공시했으며, 지난해 대비 평균 1.99퍼센트(%)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기 회복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기대가 공존하는 어려운 경제 여건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등으로 부산시 지가 변동률은 전국 평균 변동률 2.93퍼센트(%)보다 낮은 1.99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4.90퍼센트(%), 경기 2.84퍼센트(%), 대전 1.87퍼센트(%), 울산 1.83퍼센트(%), 경남 1.18퍼센트(%) 상승했다. 구·군별로는 해운대구(2.80%), 수영구(2.54%), 강서구(2.51%), 기장군(2.22%), 남구(2.21%) 순으로 변동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률 하위는 중구(-0.45%), 동구(1.19%), 사상구(1.22%)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지가 총액은 전년 353조 8천590억 원보다 8조 461억 원 오른 361조 9천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7퍼센트(%) 증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구는 2026. 1. 1. 기준 20,811 필지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동구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87% 상승함에 따라 개별 공시지가 또한 1.74% 상승했다. 전년 대비 동별 변동률을 살펴보면, 방어동 1.73%, 화정동 2.00%, 일산동 2.19%, 전하동 1.45%, 미포동 4.21%, 주전동 0.72%, 동부동 0.57%, 서부동 1.89%가 각각 상승했으며, 용도 지역별로 주거지역 1.58%, 상업지역 1.22%, 공업지역 2.76%, 개발 제한구역 0.46%가 상승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 결정 사항은 인터넷 전자 열람(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울산동구청)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동구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 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동구청 홈페이지 및 민원지적과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다음 달 29일까지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청년층의 안정적인 농업 진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운영 품목은 딸기·토마토·오이·엽채소로 총 52명을 선발하며, 모집 대상은 지역과 전공에 관계없이 18세부터 39세 이하(’86. 1. 2. ~ ’08. 1. 1. 출생자)의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는 5월 7일(14시) 전북김제 스마트농업교육센터(김제시 백구면)에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며, 선정 절차는 ▲1단계 적격심사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면접심사를 거쳐 7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교육과정은 3단계로 구성되며, 1단계 입문교육(2개월, 180시간)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이론교육, 2단계 교육형실습(6개월, 480시간)은 전문가 지도하에 종자 파종부터 수확까지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3단계 경영형실습(12개월, 960시간)은 교육생 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시료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광객과 도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구원은 축제장 내·외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즉석섭취식품, 조리식품, 음료류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17종에 대한 신속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이용시설과 접촉이 잦은 환경 표면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병행해 위생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는 신속히 분석해 현장에 환류되며, 식중독균이나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해 현장 차단과 위생조치가 이뤄지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남원시 위생부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실효성 있는 위생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방지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과태료가 면제된다. 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개로, 현행법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실제 부과 금액은 위반 횟수에 따라 차등 적용돼 미등록은 1차 20만 원, 2차 40만 원, 3차 60만 원이며, 변경 미신고는 1차 10만 원, 2차 20만 원, 3차 40만 원 이다. 이번 자진신고기간에는 신규 등록과 변경신고 모두 과태료가 면제된다. 변경신고 대상은 소유자 변경이나 인적사항 변경, 반려동물 사망, 외장형 등록증 분실·파손에 따른 재발급 등이다. 반려견 등록은 지정된 동물병원이나 관할 시‧군청에서 가능하다. 변경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정부24, 또는 시‧군청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 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