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5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부모교육, 마음 근육 키우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를 양육하며 심신이 지친 부모를 위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12일과 19일 오전 10시~12시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열린다.
오는 5월 12일에는 ‘부모의 마음 근육 키우기’를 주제로, 같은 달 19일에는‘부모의 소통 기술’을 주제로, 총 2회의 강연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행복한 양육을 위해 필요한 부모의 감정조절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 자녀와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하며 공감적 경청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소통 기술을 익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고양시민 중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풍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행복한 양육 방법과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고,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