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열혈농구단2]](/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17180348-31152.jpg)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