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은 9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청렴을 심다, 신뢰를 꽃피우다'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장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체험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화분을 꾸미고 청렴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이며, 이를 통해 조직 내 청렴 의식과 상호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직원들이 직접 키운 꽃은 3년 전 봉인한 타임캡슐 개봉 행사시 동일한 곳에 식재될 예정이며, 과거의 청렴 실천 의지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장 김보현은 “이번 식목 행사는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청렴과 신뢰의 가치를 조직문화 속에 뿌리내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며 직원 모두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꽃피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