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4월부터 신규 및 저경력 행정실 직원 등의 업무역량 강화 및 상호존중의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2026년 서부 도란도란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
학습동아리는 ▲보수·인사 ▲수입·세입예산 ▲지출·세출예산 ▲시설관리 등 모두 4개 분야로, 올해 시설관리 분야를 신설해 한층 더 폭넓은 학습동아리 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운영대상은 80여 명의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으로, 학습자들은 4월부터 매월 1회씩 실무중심 주제별 토론학습 및 멘토 컨설팅 등을 통해 실무능력을 키운다.
또, 집합연수, 짝꿍 멘토-멘티, 서부체험학습, MBTI클럽(선후배 소통의 장)을 통해 공직 기본소양 함양 및 유연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도란도란 학습동아리가 신규·저경력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들에게 실무 숙련도를 강화하고 조직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