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부녀회(회장 최남숙)에서 지난 6일 중구청을 방문하여 저소득 한부모가구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성품(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3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 자율방재단, 중부경찰서, 안전도시과 및 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복로 분수광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에게 '구민안전보험' 및 '군복무 구민상해보험'홍보 등 생활안정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행동요령 안내로 구민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불법광고물 계도 활동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 등 안전문화 정착에 힘썼다. 중구청 관계자는 매달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구민의 안전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4일 남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1기 남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구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위원회에서 제안한‘청소년 국제정치·국제교류 해커톤 교육 국제화 프로그램’이 일부 수용되며 청소년 정책 참여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위원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3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 및 강력한 태풍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및 정비 강화 ▲하천·배수시설 등 기반 시설 안전관리 철저 ▲기상특보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체계 구축 ▲관계기관 협업 및 비상 대응체계 구축 등 주요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상황 공유와 대응의 신속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기상이변으로 자연 재난의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2일, 지역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공간인 '영도 온가족사랑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소식은 ‘온가족 보살핌’과 ‘함께하는 돌봄’을 바탕으로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영도구의 정책 방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부산시의회와 영도구의회, 주요 기관·단체장, 관내 어린이집 및 경로당 관계자, 주민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영도 온가족사랑채는 가족센터, 작은도서관과 함께 영도구 최초로 설치되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포함한 가족 친화 복합 시설이다. 앞으로 ▲가족 상담 및 교육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돌봄 지원 ▲양육 정보 제공 ▲문화·여가 공간 운영 등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누리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운영은 영도구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해당 시설은 지난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선정으로 시작되어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설계 공모와 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도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경열)는 지난 4월 2일 영도구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지역 어린이집 6곳과 지역 환경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고신대학교부설어린이집 ▲삼진어린이집 ▲센트럴에일린의뜰어린이집 ▲절영어린이집 ▲효성어린이집 ▲해돋이어린이집 등 총 6개소다. 협약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파하는 지구를 돌보고,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지구를 지키자”는 취지 아래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중심의 교육을 시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도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환경 리더(지구지킴이 어스맘)를 양성하고 이들과 함께 어린이집의 아동과 주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환경 인식 교육 및 재활용 종이팩 수거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각 어린이집에서는 가정 내 종이팩 수거 및 사업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영도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와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난 2022년부터 환경 리더 ‘지구지킴이 어스맘’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6월부터 새로운 양성 교육 과정도 진행할 계획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4월 3일 ‘2026 동구 복지행정 가이드’ 300부를 제작하여 구청 관련 부서,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에 업무 담당자용으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서비스(사업) 등으로 민관 업무 담당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행정 가이드를 제작했으며, 이번 가이드에는 총 105개 사업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신규사업 내용을 반영하여 구민에게 정확한 정보 및 효율적인 서비스를 전달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2026 동구 복지행정 가이드’를 통해 다양한 복지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복지 관련 기관 연락처가 수록돼 있어 복지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2일 당리동 복합센터 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현장 맞춤형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하구가 주최하고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국공립·법인 어린이집(1회차)과 민간·가정 어린이집(2회차)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외부 전문가 초빙 방식에서 벗어나 보육계장과 필요경비 담당 주무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집 재무회계 기본 원칙 ▲지도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분석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론 중심의 전달 방식에서 나아가, 현장에서 접수되는 고충과 질의를 반영한 ‘공감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보육 정책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들이 직접 설명해 이해도가 높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사하
시민행정신문 기자 | 사하구보건소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일 저녁 8시 다대레포츠광장(다대2동 두송중학교 맞은편)에서 '다대달빛광장체조' 운영을 시작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기본 동작을 익히고, ‘독도는 우리 땅’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근력운동을 포함한 생활체조를 함께 했다.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체조는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시작됐다. '다대달빛광장체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야외 운동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은 운영을 중단한다. 프로그램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체조와 생활체조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예약 방문 시 혈압·혈당·체성분 검사와 함께 건강·운동·영양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사하구보건소 관계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해운대구는 부산시 주관 '2026년 구·군 규제혁신 실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추진 시책 이행,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내부 추진체계 강화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우수 지자체에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해운대구는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발굴 및 개선 사례 확산, 규제혁신 유공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주관 규제 관련 행사 참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규제 발굴과 개선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