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함께 이끌어갈 제11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을 오는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는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검토 및 우선순위 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등 순천시 예산 편성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모집 인원은 총 45명이며, 공고일(1월 9일) 현재 순천시에 거주하는 시민 또는 직장 소재지가 순천시인 대표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누리집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26일까지 순천시청 예산과로 방문하거나 우편(도착분에 한함), 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민위원으로 선정된 후에는 예산 편성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예산학교를 수료해야 하며, 위촉된 위원은 올해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순천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순천시 예산 운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함께 이끌어갈 제11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을 오는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는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검토 및 우선순위 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등 순천시 예산 편성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모집 인원은 총 45명이며, 공고일(1월 9일) 현재 순천시에 거주하는 시민 또는 직장 소재지가 순천시인 대표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누리집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26일까지 순천시청 예산과로 방문하거나 우편(도착분에 한함), 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민위원으로 선정된 후에는 예산 편성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예산학교를 수료해야 하며, 위촉된 위원은 올해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순천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순천시 예산 운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일부터 23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5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 세밀한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상대응 매뉴얼 수립 여부와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및 전선 배선 상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설 명절 전까지 보수·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빈틈없는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목표”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는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시청과 순천시보건소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단체헌혈 행사는 겨울철 한파와 연말·연초 영향으로 감소하는 혈액 수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더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명나눔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순천시청 및 순천시보건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이번 헌혈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헌혈기념품 원플러스원(1+1) 행사를 진행하며, 순천시에서는 순천사랑상품권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단, 상품권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워지는 만큼, 이번 헌혈 행사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헌혈 관련 문의는 순천시보건소 보건의료과로 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는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귀농·청년농 정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 초기단계에서 필요한 농업창업 자금과 주거 기반 확보, 영농 여건 개선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귀농인의 조기 정착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귀농인 소형농기계 구입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귀농인의 영농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귀농인 소형 농기계 구입 지원사업과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임시 거주지를 조성해 제공하는 귀농인의 집 조성 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또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영농 초기 부담을 덜기 위해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 신축 등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신축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순천시 농업정책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순천시는 시민의 시선으로 시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2026년 순천시 소셜미디어기자단 및 쇼츠크리에이터’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글과 사진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소셜미디어기자단과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쇼츠크리에이터로 나누어 진행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순천의 정책·행사·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주요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직접 취재해 블로그 등 SNS에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며, 쇼츠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플랫폼을 활용해 순천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인원은 소셜미디어기자단 10명, 쇼츠크리에이터 5명으로 순천시에 관심이 있고 SNS 콘텐츠 제작에 열정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인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공식 기자단 및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제작하는 콘텐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품질 쌀 재배기술, 논콩, 노지채소, 만감류 등 전문 재배 기술, 농업경영 교육 진도군은 ‘2026년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 동안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실무 역량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교육 내용은 고품질 쌀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논콩, 노지채소(대파, 배추 등), 만감류와 유자의 품목별 전문 재배 기술, 농업경영(농업정책, 법률) 교육 등 10개 과정이다. 원거리에 거주하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2월 3일부터는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7개 읍면 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읍면 순회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의 교육 시간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일정은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26일까지 전화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진도군 농촌활력과 농업교육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진도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가 ‘제69회 전라남도 문화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박용순 씨는 오랜 세월 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후진 양성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박용순 씨는 평생을 진도의 무형유산 현장과 함께하며 전통의 원형을 지켜왔을 뿐만 아니라, 각종 공개행사와 교육, 전수 활동을 통해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생활 속 확대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지역 공동체와 함께 살아 숨 쉬는 무형유산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번 수상은 한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진도 무형유산이 지닌 역사적, 문화적 가치와 그 전승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도군은 이를 계기로 지역의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박용순 선생님의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은 진도 무형유산 전승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보성군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보성군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행사 추진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육성(시각·공연·문학·세시풍속), ▲종교 문화 행사, ▲역사 문화 인물 추모행사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 보조사업을 신청해야 하며, 최종 확정된 보조사업비의 10%는 자부담으로 의무 부담해야 한다. 군은 신청 단체의 사업 수행 실적과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보조사업비 규모를 결정할 계획이며, 사업자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최종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단체는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사업 완료 후 2개월 이내에 활동사진을 포함한 정산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보성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이 2025년 연간 매출액 22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보성군은 지난 12일, ‘보성몰’의 2025년 운영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 연초 설정한 목표를 웃도는 2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의 핵심 동력은 보성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인 ‘말차’ 중심 전략이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말차 소비 흐름에 맞춰 관련 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육성한 결과, 보성몰 내 말차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또한, 보성몰은 높은 재구매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 . 명절 시즌 최대 20% 할인 행사를 비롯해 ▲신규 회원 가입 시 3,000포인트 지급, ▲구매 금액의 3% 적립, ▲출석 체크 포인트 지급, ▲후기 작성 포인트 지급 등 고객 친화적인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의 한계를 넘기 위한 오프라인 홍보 전략도 빛났다. 보성몰 회원 유치와 지역 농특산물의 신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