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훈·김광엽)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다정동 소재 ‘북스탑’이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게란 매달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면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제도다. 착한가게 25호로 지정된 북스탑은 매달 10만 원을 후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겠다는 뜻을 밝혔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생활용품·식료품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엽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북스탑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옥주·이재익)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착한가게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프리미엄 정육점(대표 현상현)과 세종마트(대표 문승준)의 후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대평동지사협은 10만 원 상당 식료품으로 구성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강옥주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지원에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명절 기간 어려운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숙·신상원)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식품협의회(대표 윤여홍)로부터 120만 원 상당 즉석식품 100상자를 기탁받았다. 세종식품협의회는 관내에서 식품제조 및 유통물류, 식품 포장재 제조 관련 사업 발전을 지향하는 16개 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들은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나눔에 동참했다. 도시락 김세트로 구성된 기탁품은 도담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 ‘우리동네 냉장고’와 연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여홍 대표는 “설날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번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기숙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소중한 나눔의 의미를 담아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 돌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확산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10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원들은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따뜻하게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정기회의를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과 ‘착한가게’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 예방 활동은 물론, 이웃 돌봄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앞장서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10일 시청 4층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제2기 시니어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세종경찰청장, 세종종합사회복지관장, 세종재향경우회장, 시니어폴리스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제2기 시니어폴리스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60세 이상 퇴직 경찰관들로 구성된 시니어폴리스는 지난해 제1기 활동에서 오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거 절도 감소, 지역 안전도 향상 등의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 올해는 기존 10명에서 15명으로 인원을 대폭 확충하고 ▲자전거 절도 예방 활동 ▲자전거 바로 세우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홍보 ▲학교 주변 순찰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니어폴리스는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시책으로, 과거의 경찰관 경험을 살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도 더욱 안심하고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어린이 보호에 더욱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정은주)이 10일 주민과 귀성객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한솔동 직원과 한솔동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한글사랑거리, 단독주택지 등 상가·주거 밀집 지역에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임재긍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신우·김지원)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새롬동지사협 ‘새롬 든든찬’과 ‘새롬 행복드림 꾸러미’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새롬동지사협은 떡국떡과 만두, 반찬, 생필품 등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새롬동지사협과 세종성요한성당 봉사자는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건강을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강신우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나눔 행사는 새롬동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해 더욱 뜻깊었다”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승강기 모니터를 활용한 생활정보 제공 방안을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10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유용한 행정·생활 정보가 수요자인 시민들에게 제공되지 못하는 경우가 잦다”며 아파트 승강기 내 모니터를 활용한 홍보를 당부했다. 그는 “공동주택 승강기에 설치된 모니터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행정·생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별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시민 입장에서 유용한 정보로 ▲이응패스·케이패스 연계 혜택 ▲세종문화관광재단 공연 일정 ▲세뱃글 전하기 캠페인 등을 예시로 들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홍보 아이템 발굴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해 공익광고를 승강기 모니터에 송출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를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시청 도시주택국에서는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협약을 맺고 2월 중 승강기 모니터에 주민 생활정보를 담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 이하 공단)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은 먼저 연서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사랑의마을’을 찾아, 물티슈 등 생필품과 농협세종본부에서 지원한 쌀 200kg을 함께 전달하여 시설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도록 지원했으며, 이어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도 방문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급여 우수리’ 중 200만원과 쌀 200kg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아동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 직접 참여한 조소연 이사장은 “정성을 담은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농협세종본부 및 세종시청 지점에서도 공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서울 상암동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대회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핵심 자산인 엠블럼, 마스코트 등 공식 상징물의 무단 도용을 차단하고, 국제 대회 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과 보호원 박정렬 원장 등 양측 주요 인사 14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대회 성공 개최 및 저작권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상징물 보호 컨설팅 및 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저작권 침해 대응 지원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조직위와 보호원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저작권 분쟁을 사전 차단하고, 글로벌 기준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대회 전반의 저작권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저작권 보호를 글로벌 기준에 맞춰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