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김동규)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규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 활동을 넘어, 취약계층 맞춤 지원, 건강 캠페인,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월 30일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해상풍력 추진 현황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영광군 해상풍력 주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군민을 비롯해 군수, 군의회 의원, 해상풍력 발전사업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및 지역산업 연계방안 기본계획 용역 발표 ▲해상풍력 발전사업자별 발전사업 소개 ▲해상풍력 정책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해상풍력의 필요성, 정부와 전라남도의 해상풍력 정책 방향, 해상풍력 지원항만의 기능과 이를 활용한 지역 산업 연계 방안, 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 제도의 기본 개념 등 해상풍력 정책 전반에 대한 내용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제공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상풍력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요양병원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군 관계부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관리 상태 ▲피난시설·대피로 확보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건축물 구조 안전 및 유지관리 상태 등 전기·소방·가스·건축 분야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설관리주체에 기한을 정해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명절 기간 이용객이 급증해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K-MEDI hub가 올해 안전보건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고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본격 나선다. 2월 2일(월) K-MEDI hub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했다. 방침에는 박구선 이사장의 안전보건 경영철학을 담아 임직원뿐만 아니라 대국민 안전보건 활동이 포함됐다. 또한, 21년 만에 개정된 ‘안전관리헌장’ 내용을 반영해 정부정책과 뜻을 함께했다. K-MEDI hub는 방침에 따라 ▲지역 안전취약계층 ▲공공·민간 연구실 ▲임직원·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활동에 집중한다. 먼저, 지역 내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에게 안전물품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유관기관 협력 등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해 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 속 안전수칙 안내와 체험형 교육 등도 병행해 안전의식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가연구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공공·민간 연구실 안전에도 앞장선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모범기관으로서 공공·민간 연구실의 안전관리체계 개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은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추진계획을 1월 30일 진흥원 누리집에 공개했다. 2026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은 총 4개로 △꿈다락 예술학교 △생애전환 예술학교(신규) △찾아가는 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으로 구성된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구조를 일부 변경하고 지원 조건을 조정해 총 27개 단체 약 3억 9천만 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년 대비 주요 변경 사항은 △꿈다락 예술학교 사업을 기존 청소년·가족에서 영유아, 아동까지로 수요 대상을 확장했고, △생애전환 예술학교 신설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인생 전환기를 마주하는 성인 대상 교육사업을 개설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지역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전개한다. △찾아가는 예술교육 사업 운영 장소는 당초 인구소멸지역(남구·서구·군위군)이었으나 올해부터는 대구 전 지역으로 확장한다. 문화예교육분야 신규단체 진입을 도모하기 위해 꿈다락 예술학교(3년이상 경력보유단체)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은 경력과 실적에 관계없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대구복합문화센터(물빛서원)에서 1월 29일 지역 내 성인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혁신도시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하기협동조합과 연계해 기획됐다. △개인별 체형 상태를 고려한 1:1 체형 상담 △체형 불균형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교육 등으로 구성해 일상생활 속 올바른 자세 유지와 신체 기능 향상에 기여했다. 복합문화센터에서는 오는 2월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및 뇌·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합문화센터에서는 문화·체육 시설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 및 서부사업처는 합동으로 협력업체의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공단 정책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공단-파트너 기업 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단과 파트너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관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업무 수행과 부당한 관행 근절을 다짐하며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청렴·상생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는 파트너 기업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교통공사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AI 기술을 활용한 ‘상수도 계량기 원격검침 기반 누수 조기발견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철 역사 내 상수도 누수를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물 낭비를 줄여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대구시가 운영 중인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의 일일 물 사용량 데이터를 공유받아 AI로 분석하는 방식이다. 물 사용량의 비정상적인 변화를 분석해 누수 의심 징후를 조기에 탐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상수도사업본부와 협의를 이어왔으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3월부터는 해당 시스템을 본격 운영해 상수도 누수를 신속히 파악·보수함으로써 물 낭비를 줄이고, 수자원 보호에 기여하는 친환경 경영(ESG) 실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지자체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상수도 관리 효율을 높이는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의 다낭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관광 홍보 협력을 논의한 것을 계기로, 1월 30일 동성로 관광안내소에 다낭시 홍보 공간을 마련하고 관련 관광홍보물을 비치했다. - 대구시는 국내외 관광객 방문이 많은 동성로 관광특구 내 관광안내소에 다낭시 홍보 책자와 기념품 등을 상시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양 도시 간의 공동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정보를 보다 체계적·효과적으로 제공하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 조직위는 대회 준비 단계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이어 왔다. 특히 올해는 참가 신청과 대회 개최가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용자 편의성, 언어별 접근성, 콘텐츠 확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온라인 홍보 전략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홈페이지가 대구 소개와 대회 전반 안내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개편은 종목별 세부 정보, 경기장 위치, 등록 절차, 자주 묻는 질문(FAQ) 등 참가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실용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국제 대회의 특성을 고려해 영문 전용 홈페이지를 별도로 구축하고, 영문 홈페이지를 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정확하게 재번역할 수 있도록 설정해 해외 참가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SNS 채널 운영도 확대한다. 기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국내용 SNS 채널에 더해 영문 페이스북, 중문 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