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제주)에서 ‘국공립 확충 및 공공형어린이집 지원 정책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국정과제 101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보육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를 통해 교육부는 ①‘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②공공형어린이집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③현장 담당자와의 논의를 바탕으로 보육 관련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공동연수(워크숍) 중 교육부가 안내할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도서·벽지·농어촌 등 보육취약지역의 영유아 보육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소규모 분원 설치를 지원한다. 기존에는 11인 이상을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야 했으나, 분원의 경우 최소 5인 이상 20인 이하의 규모 시설로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어린이집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꿈을 향해 달리는 유소년 축구단과 인디 밴드에게 잊지 못할 웃음 에너지를 선물했다. 지난 7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5%, 가구 3.7%, 2049 1.5%로 가구 기준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석권하며 화요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의 일상을 기분 좋은 유쾌함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과 양세형, 양세찬은 시작부터 토크 열전을 펼쳤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의 유년시절 얘기가 이어졌는데, 유연석이 “동생들은 보통 형과 키가 비슷해질 때 한 번씩 반항하지 않냐”라며 궁금해하자, 양세찬은 “어렸을 때부터 제가 조금 더 컸다. 그때부터 형이 힘을 키웠다”라고 깐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배우 이장우가 결혼 후 첫 행보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에 출연한다. MBC 대표 시즌제 프로젝트 '시골마을 이장우'가 시즌3 첫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4월 29일 첫 방송 확정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장우가 결혼 후 TV를 통해 대중 앞에 서는 첫 무대가 정겨운 시골 마을이라는 점에 이목이 쏠린다. '시골마을 이장우'는 배우 이장우가 시골 마을에 녹아들어 조용했던 공간에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재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로컬 예능이다. 앞서 시즌1 김제에서의 첫 여정, 시즌2 강화에서의 진한 봄·여름 이야기를 담아냈던 '시골마을 이장우'는 이번에도 반년에 걸친 사전 제작 방식을 택하며 완성도와 재미를 높였다. 이장우가 오랜 시간 시골에 머물며 특유의 수더분한 매력으로 다가간 덕분에, 지역의 풍경과 사람 그리고 음식에 담긴 서사를 한층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곳은 바로 서해의 미식 보물창고 전라북도 부안군. 수만 년 파도가 빚은 변산반도의 절경과 천혜의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행정안전부는 4월부터 5월 초까지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 지방정부가 매년 수립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이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기초 지방정부는 복지 신청주의의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생계ㆍ건강ㆍ주거ㆍ돌봄 등 복지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 내 여건에 적합한 유기적인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실질적이 지원이 현장에서 즉각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다질 예정이다. 보다 적실성 있는 위기 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위기 정보에 기초한 관할 행정기관의 선제적인 정기조사, 맞춤형 공적 급여 및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다. 아울러, 관련 행정기관과 지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심사 평가 기준에서 인공지능(AI) 평가를 강화하여 기술적 완성도와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AI)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만 2천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역대 수상작 147개 중 82개팀(55.8%, 2026년 3월 기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AI 기반 특허 명세서 작성 솔루션으로 사업화를 추진한 완드(13회 대회 우수상)를 포함한 34개 팀이 총 1천 41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두 워커 홀릭, 안효섭과 채원빈의 철벽을 허물 덕풍마을 사람들이 나타난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우당탕탕 덕풍마을 생활을 담은 3차 티저 영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장부터 벌집 퇴치까지 각종 마을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밤낮없이 팔을 걷어붙인 매튜 리의 사투가 담겨 눈길을 끈다. 담예진도 덕풍마을의 실세 송학댁(고두심 분)의 불호령에 닭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도 먹거리를 끊임없이 권하는 총애(?)에 힘겨워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자신의 일에만 철저하던 두 젊은이(?)의 벽을 한순간에 무너뜨려 버린 덕풍마을 사람들의 유쾌하고 정겨운 에너지가 물씬 느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의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등장하면서 매튜 리와 담예, 세 사람에게는 미묘한 기류도 감돌기 시작해 더욱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동네 사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 그리고 망자 황보름별까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도 슬픈 ‘한 지붕 세 사람’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의 엔딩이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정의 파고를 일으켰다. 한나현(이솜)이 신이랑(유연석)에게 빙의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을 알아보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끌어안은 것. 언니를 통해 귀신의 존재를 믿게 된 한나현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오늘(8일)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이를 살짝 엿볼 수 있다. 신이랑과 한나현, 그리고 망자 한소현까지, 세 사람이 한나현의 집에서 이른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우행시)’을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우행시’의 메인은 자매의 버킷리스트가 될 예정. 고등학교 때 사고로 생을 마감하며 미처 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은 한소현을 위해, 신이랑과 한나현은 그녀의 소소한 소원들을 함께 이뤄나간다. 하지만 이들의 행복은 영원할 수 없다. 한소현은 이승을 떠나야 하는 운명의 망자이고, 이들 자매의 소통 역시 신이랑의 몸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오는 5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21세기 신세계를 만난 ‘조선악녀’ 임지연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재현한 듯한 경국지색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임지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전국 확대 2026년 4월 1일 부터 다가구주택, 오피스텔(주거용)도 층간소음 상담 가능! ■ 상담부터 소음 측정까지 '전액 무료' · 전문기관 방문 상담 · 층간소음 측정 · 맞춤형 가이드 ■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 조정! 소음 저감 아이템까지 덤으로! · 전문 심리상담 지원 · 소음 저감 물품 제공 · 측정기 무료 대여(관리주체) ■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신청은 이곳에서! - 콜센터: ☎1661-2642 -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누리집 올해 안으로 '챗봇 상담 정보 안내 서비스'도 도입 될 예정! 더욱 편하게 상담 받아보세요~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고유가·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4.8조 원 #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60만 원 지원 # 지방으로 갈수록, 취약계층일수록 두텁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