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상생과 직원 소통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회 꼼꼼나눔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 실천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역량 강화 교육, 지역 상생 봉사활동, 현장 소통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SOC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교육과 태백시 보건소와 연계한 직장인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해 일·가정 양립과 직원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이어 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꼼꼼나눔봉사단’은 축제장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와 함께 ‘은빛내일, 마을수리사 사업’ 공유작업장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공단 사업 알리기에도 나섰다. 마지막으로 축제 현장에서 본부장 주관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의견을 공유했으며, 직원들이 직접 산나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동참했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꼼꼼나눔데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태백시 산소드림도서관은 2026년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선물’을 주제로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북스타트 주간에는 도서관 내부에 인디언 텐트와 해먹을 비치하고 북스타트 도서를 전시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독후활동지 체험, 감사 선물 만들기, 주제별 그림책 박스 운영, 도서 대출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어린이를 위한 ‘매직 벌룬쇼’ 공연이 진행된다. 해당 공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5세 이상 태백시민 3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주간을 통해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향후 진행될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태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3,7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실 지적민원창구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통해 확인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우편과 팩스를 통한 이의신청은 태백시 공간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태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가 산정 방식과 인근 시세 등에 대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공간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태백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를 위해 시청 1층 세무과에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신고유형별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등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태백시는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당초 6월 1일에서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하는 세정지원에 나선다. 다만, 이번 조치는 납부기한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법정 신고기한 내 신고는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2025년 귀속 종합·퇴직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한 경우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며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인지방소득세 관련 문의는 태백시청 세무과 세무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대표이사 고광배)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 기관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영월청소년꿈터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생계 부담으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공동 발굴하고, 복지관·진로센터·학교를 연계한 정기 소통 체계를 운영해 학생들의 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로·학업·심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학생들이 졸업 시까지 안정적으로 학업과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정 센터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세밀한 진로 로드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낙찬 관장은 “환경적 어려움이 진로 탐색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구체적인 대상 선정 기준을 마련하고 통합지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월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귀농귀촌 홍보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0회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영월군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영농기반 지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모집 중인 ‘2026년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유치에 주력한다. 체험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정착 전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주천면 밧도내학교 단기형(5월 11~13일, 5월 18~20일)과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 장기형(5월 11~21일)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현장과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수도권 잠재 수요층을 직접 찾아가 영월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월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29일 오후 2시 덕포5일장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청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영월경찰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운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월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가 담겼다. 각 장소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음원은 영월관광센터 실내 공간을 비롯해 청령포~장릉 순환 관광열차에서 송출되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영월의 이야기를 접하며, 이를 통해 관광 경험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있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관광객들은 “노래를 듣고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은 관광 음원이 특정 장소의 경험을 확장하고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관
시민행정신문 기자 | 횡성군은 올여름철(8~9월) 반복되는 코로나19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연장하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다음 절기 접종 일정을 고려하여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접종 연장은 중증화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특히 면역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에게 추가 면역을 제공하여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접종 대상 · (연장 대상) - 2025-2026절기 내 미접종한 코로나19 위험군 - 65세 이상 어르신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추가 대상) - 2025-2026절기 백신을 이미 접종한 면역저하자 중 추가 접종 희망자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주소지에 관계 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며, 상세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접종을 마친 면역저하자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