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남구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지원사업’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구는 지난 3월 10일, 서비스 제공기관인 ▲(주)달명케어재활간호요양센터 ▲남구지역자활센터 ▲정리도깨비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전문성을 갖춘 ▲(주)달명케어재활간호요양센터 ▲남구지역자활센터 ▲정리도깨비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생활 맞춤형 핵심 서비스’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했다. 이는 대상자의 욕구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설계된 서비스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공 돌봄의 한계를 극복하고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앞서 남구는 지난해 12월 일상돌봄 분야 서비스 기관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일차의료 방문진료 연계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5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 부산 남구청장, 부산 남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및 구․군 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임사 △임원진 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9대 송미자 회장의 취임으로 남구 여성단체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송미자 신임회장은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분들, 그리고 그 길을 닦아주신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여성의 권익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부산 남구 보건소는 3월 10일부터 매주 2회 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가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한방치료, 혈압·혈당 측정, 질환 상담, 건강 예방법을 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의 진료는 12월까지 총 60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다. 남구는 2023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한의 진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한의사의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건강 서비스다. 한의 진료뿐만 아니라 기공체조, 건강교육, 질환 상담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남구 관계자는 “방문 진료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필요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연제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기금 2,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문학 시설에 상주하며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 활동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문학 시설에는 새로운 방문객과 활력을,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학 향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연제구는 연제도서관에서 상주할 작가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 매칭 박람회를 통해 공개 모집하여 채용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는 채용된 작가와 함께 △문학적 글쓰기 △작가 북 콘서트 △1:1 문학멘토링 △주제별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연제구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연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9일, 통합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연제일신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병원이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해 의뢰하면, 연제구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제구와 연제일신병원은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정재혁 연제일신병원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되어 기쁘고, 퇴원환자들의 안정적인 일상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구 관계자는 “오늘 협약이 퇴원환자 통합돌봄의 실질적 마중물이 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연제구는 연제일신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하고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9일, 통합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세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병원이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해 의뢰하면, 연제구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제구와 세움병원은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김민성 세움병원장은 “환자를 위한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며, 지역 주민의 재활과 안정적인 가정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구 관계자는 “연제구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연제구는 세움병원을 비롯한 4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하고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새롭게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연제구협의회는 2026.3.10. 18:30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분과별 평화통일 사업 계획 보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연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기장군은 기장군전기공사협의회(회장 김천옥)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장군전기공사협의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천옥 회장은“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주변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 라며“맡겨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기장군청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우수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 중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기부자들을 예우하고,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 주관으로 진행됐다. 기장군의 우수기부자로는 ▲사회복지법인 동일(대표 김은수), ▲해동용궁사(주지 덕림스님) 등 2개 법인과 ▲수산인더스트리·한마음봉사회(사업소장 송오식) ▲기장군 약사회(회장 윤치욱) ▲덕산마을이장 최진호 등 3개 단체 및 개인이 선정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기장군 관계자, 선정된 5개 우수 기부자들이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해 기장군의 복지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기장군도 살기 좋은 도시, 기업이 활동하기 좋
시민행정신문 기자 | 기장군은 기장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치매예방교육’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스스로 치매를 예방·관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중 상시 운영한다. 센터는 최근 동부산 라우어 시니어타운에서 진행한 교육을 시작으로 ▲복지관 ▲치매극복선도단체 ▲경로당 ▲아파트 등 지역사회 주요 거점 기관과 협력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센터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치매예방 인프라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주요내용은 ▲치매의 개념과 정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는‘치매의 오해와 진실’▲치매예방 음식 가이드 ▲치매예방 운동법 등이다. 기장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라며,“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치매를 스스로 관리하고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