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7월 9일 참문어 금어기 해제 이후 밀집조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경남 사천시 삼천포 해역을 점검하였다.
최근 삼천포 해역에는 문어 자원이 풍부하여 낚시어선과 레저선박 등 600여척이 몰려들어 밀집 조업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다.
이날 하청장은 남일대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상황을 청취하였으며, 수상레저사업장을 방문하여 레저기구 및 시설물 현황 등을 점검하였다.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하절기 레저객 증가 등 해상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사고 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