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의 다학제팀으로 구성되며 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진료, 검사, 처치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간호를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와 연계하여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재택의료센터 서비스는 건강보험,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등 자격에 따라 5~30%의 범위 내에서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현재 거제시 재택의료센터에는 동방신통부부한의원, 메디컬밸런스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팀이 협력하여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집에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보건소, 재택의료센터(동방신통부부한의원 , 메디컬밸런스의원 )로 하면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