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예술의전당 주차 공간에 전기차 충전시설 7대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은 급속 충전기로, 짧은 체류시간에도 효율적인 충전이 가능하다.
재단은 전기차 충전시설 도입으로 천안예술의전당 내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용객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시설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의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