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동호동, ‘가정방문 알림 전단’ 도입

  • 등록 2026.02.06 0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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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정신문 기자 | 동해시 동호동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소재 파악과 안부 확인을 위한 ‘가정방문 알림 전단’을 제작·활용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동호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상담과 위기가구 발굴 등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가정방문 알림 전단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대상자 가정 방문 시 부재로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대상자가 다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해 행정 효율성 저하가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작된 가정방문 알림 전단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방문 일시와 목적,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어 대상자가 방문 없이 전화 한통으로 간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 연계가 한층 신속해졌으며, 고독사 예방과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의 거주 여부 및 안부 확인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간단한 가정방문 알림 전단 제작만으로로 업무 효율성이 크케 향상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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