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2동, 수색감리교회로부터 성금 1백만 원 전달받아

  • 등록 2026.02.06 08:11:47
크게보기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되길”… 취약계층 전달 예정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1일 수색감리교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수색감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모세 수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갑수 기자 ggs79@naver.com
Copyright @시민행정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두산위브파빌리온 1203호 최초등록일 : 2023년 시민행정신문 서울, 아54868 | 등록일 : 2023. 5. 16 | 발행인 : 주식회사 담화미디어그룹 이존영 | 편집인 : 이존영 | 부사장 이정하 | 총괄기획실장 김동현| 편집국장 이갑수 | 미국 지사장 김준배 | 선임기자 신형식 | 종교부장 장규호 | 전화번호 : 02-3417-1010 | 02-396-5757 Copyright @시민행정신문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