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해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기계 고장 예방과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2월 4일 북평16, 17통 이도마을을 시작으로 10월말 까지 총 70회에 걸쳐,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 농업기계 수리교육과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른 봄철 사용 빈도가 높은 경운기, 쟁기 등 주요 농업기계를 우선 점검해 농작업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 활동을 통해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병오년 풍년을 기원하며, 봄철 농번기를 대비해 농업기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며,“농작업 중 농업기계 고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